HOTEL CAREER PROGRAM – HYUNJI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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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uth Korea

> Destination: Sydney, Australia

> Company: Sheraton on the Park

> Position: Commi-Chef

저는 오즈 커리어 호텔커리어 프로그램을 합격해서 호텔커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을 한 후 면접준비를 했습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수정하고 검토를 하면서 완성도를 높여갔습니다. 그렇게 이력서를 마무리한 후에는 인터뷰 준비를 했습니다. 면접 예상질문지를 만들어 담당 선생님과 함께 롤플레이도 해보면서 인터뷰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그 후에 호텔 인터뷰가 잡히게 되었고 호텔인터뷰 보기 전날에 담당선생님과 마지막 연습을 한 후에 다음날 호텔에 가서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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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쉐라톤 온더 파크 시드니지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쉐라톤에 도착한 후에 컨시어지 분에게 수쉐프님에게 연락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수쉐프님이 오신 후에 인사를 하고 주방 조리복을 받고 주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호텔에 갈 때 저는 안전화와 칼가방을 부탁하셔서 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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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자기 자신이 만들 수 있는 요리 한가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미리 말하면 다 갖다 주시고 편하게 만들 수 있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는 퓨전 떡갈비를 만들어서 제출을 하고 헤드셰프님이 오시기 전까지 수셰프님과 호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나서야 헤드셰프님이 오셔서 제가 만든 요리를 드시고 요리에 대해 이야기를 한 후에 면접이 끝났습니다. 그렇게 합격메일을 기다리고 며칠 후에 합격통보를 받고 첫 출근을 시작했습니다.

첫날은 우선 쉐라톤 직원 아이디를 만들고 그 후에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한 후 호텔영상을 시청하고 각자 파트에 맞는 유니폼을 받고 바로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라더 파트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더 파트는 콜파트 입니다. 콜파트 지만 치즈플레이트, 햄버거등 다양한 파트의 음식을 내보내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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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 똑같이 일을 하고 오후 5시쯤 퇴근을 했습니다. 항상 새벽 여섯시에 출근해서 오후5시까지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동안 제 파트에 대해 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오면 룸서비스 예약 종이가 있으면 시간을 확인 한 후에 미리 만들 수 있는 요리는 미리 만들고 예약 시간에 음식이 나갈 수 있도록 주니어 수셰프님과 이야기를 하며 손님에게 음식을 내보냈습니다. 룸서비스를 빼고 나면 단품 메뉴 주문이 들어오는데 바로바로 만들어서 손님에게 음식을 내보냈습니다. 음식을 빼고 난 후에 시간이 남으면 제 파트에 필요한 재료들을 프렙을 했습니다. 프렙을 한 후에는 식자재를 가져오기 위해 지하에서 식자재를 가져오고 예약음식 혹은 디저트를 지하에서 픽업했습니다. 또 물건이 들어오는 날은 창고 정리를 해서 물건이 들어갈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고 정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동안 트레이닝을 받고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도 만나게 되고 다양한 식자재를 접할 수 있어 요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규모가 큰 호텔이기 때문에 호텔 시스템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어 아주 좋은 경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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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파트가 있어서 한 곳에만 머물지 않고 베이커리, 가드망제 등 다양한 파트도 돌면서 여러가지를 접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이라 손님도 많고 힘들지만 호텔이라 시급도 높으며 시드니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교통에 무리가 업었습니다. 또한 쉐라톤 온더 파크는 5성급 호텔이어서 커리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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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CAREER PROGRAM - AIKO
HOTEL CAREER PROGRAM – AIKO AIKO who works as a room attendant at a five star hotel in Sydney > From: Japan > Destination: Sydney, Australia > Company: Four Seasons Hotel > Position: Room Attendant 1.お名前とお仕事について(お名前はFirst nameのみで大丈夫です) Aiko ホテルのハウスキーピング 2.  お仕事の面接はどうでしたか 個人面接で、「なぜこの仕事にApplyしたのか」、「以前はどのような仕事をしていたのか」などを面接で聞かれました。私は英会話が少し苦手なのですが、たどたどしくても面接官の方がしっかり聞いてくれるので、とにかく落ち着いて伝えることが大事だと思いました。 3. お仕事で一番印象に残っていることを教えて下さい お部屋の掃除だけではなく、ホテルのスタッフとしてゲストとの会話を楽しむ機会もあるのですが、そこでゲストの満足そうな表情を見たときは仕事のモチベーションが特に上がります。 4. お仕事で大変なことは何ですか バケーションの時期などの繁忙期は、多くの部屋を限られた時間内でこなさなければいけないのが大変です。その時は、自分の中でタイムスケジュールを決めて効率よく仕事を進めるように心がけています。 5. シフトについて教えて下さい。1日何時間 週何日 土日のシフトはあるか 1日辺り4~5時間ほど/週4~5日/土日も入っています 6. 英語はどの程度 どんな場面でつかうことが多いですか 日本人スタッフが私だけなので、基本的にスタッフ同士の会話、申し送り、シフトの希望、マネジャーへの相談・質問等すべて英語です。もちろんゲストと顔を合わせる機会も多いので、基本的に勤務中は英語を使っています。 7.  Ozcareer を利用して良かったこと 私の都合で、限られた面接希望日程しかなかったにも関わらず、早急に面接を組んでいただけたので、すぐに仕事を始めることがで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8. これからローカルのお仕事を探している人にメッセージをお願いします 英語面接は緊張するかもしれませんが、自分の経験や長所をはっきり伝えることを心がければ、面接官もしっかりと話を聞いてくれます。挑戦してみたい仕事、興味のある仕事があれば、どんどん挑戦してみてください。また、仕事内容では、ローカルならではのトレーニング方法やハウスルールなどにも触れられ、日本ではできない経験がたくさんできます。そしてスタッフ同士、マネジャー、ゲストとの会話を通して、「生きた英会話」が身に着けられるのも大きな魅力のひとつです。働きながら英語を上達させられる環境は、私たちにとっては大変貴重で、重要だと思います。その環境を手に入れるチャンスを逃さないで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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