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NSORED MIGRATION - CHEF

MASTER CHEF TESTIMONIAL – JASE HAN

> From: South Korea

> Destination: Sydney, Australia

> Company: Harts Pub

> Position: Chef de Partie (CDP)

 

1. 현재 근무중인 레스토랑과 직무는 무엇인가요?

호주 Time Out - Pub Awards 에서 People’s Choice 2017 영광의 1위를 차지한 Rocks Brewing Company 의 Harts Pub 에서 Chef de Partie 로 근무하는 Jase 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Wynyard 와 The Rocks 사이에 위치한 정통 호주 맥주 양조 공장의 메인 펍입니다. 시드니 최고의 정통 호주 수제 맥주 생산 공장을 The Grounds of Alexandria 맞은편에 두었고, 직장인들의 브런치, 다이닝과 NRMA, Westpak, NAB 및 각종 모임 장소로 아주 유명합니다.

제가 준비하는 요리는 8가지의 고급 수제 햄버거 ($20-$34), 3가지 스테이크 ($30-$42), Cocktail, high tea party ($32-) 등입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 밤에는 Trivia Night 라는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요리하며 퀴즈도 함께 푸는 시간을 갖고 있어 즐겁게 일합니다. 수제 맥주 종류별로 아주 잘 어울리는 다이닝을 기획하여 메뉴를 개발/개선 하는 것이 이 곳 특징이고 주방 누구든 본인이 개발하여 선보일 메뉴가 있다면 그룹 셰프와 임원들 사이에서 제안 할 수 있어요. 긍정적으로 평가 받은 음식은 곧바로 반영하여 메뉴를 업데이트 하는데, 셰프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항상 느끼게 해주기도 한답니다.

2. 호주 마스터 셰프 취업비자 취업을 준비하며 가장 도움 되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워킹홀리데이 2년을 주방 보조로 일하며 요리에 흥미를 붙였고 결국 시드니에서 요리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눈깜빡할 사이에 졸업반까지 달려와있더군요. 비자 만료가 가까워지다 보니 몸과 마음이 바빠졌습니다. 스폰서쉽 비자를 제공 할 수 있는 업체만을 찾아 다니며 전전긍긍하기 시작했지요. 감사하게도 과거 근무하던 곳 몇 곳에서 제가 곧 졸업할 것을 알고 고용주로부터 연락이 왔었지만, 시드니에 정착해야하는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 졸업한 친구들에게 소개 시켜 주었죠.

시드니 시티와 그 주변에서는 취업비용 같은 것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고용주들이 취업비자 제공 조건으로 요구하는 비용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얼마 저축하지 못한 저로서는 그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웠어요. 그러던 중 페이스북에서 즐겨보던 시드니 벼룩시장과 블로그, 구글 검색 중에 오즈커리어의 취업비자 셰프 채용 공고를 보게되었고, 안내사항에 따라 영문 이력서와 재학증명서 그리고 아이엘츠 성적표를 제출했습니다. 서류 통과 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기타 비자 진행에 필요한 기본 서류를 재정비하여 인터뷰를 보았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잡 오퍼 레터를 받고 고용 계약서 작성을 완료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마지막 방학 기간부터 근무를 시작하게 되면서 일사천리하게 정확한 고용주와 커리어가 진행되어 매우 좋았습니다.

3. 근무지에서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세요?

아시다시피 주방은 서비스 준비시간부터 서비스 종료까지 아주 바쁩니다. 11시 30분부터 서비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수셰프, 저, 주방보조 세 명이 함께 오픈 1시간 30분 전에 출근하여 하루를 시작 합니다. 약 한 시간 정도 딜리버리 확인과 서비스 개시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고, 전날 준비하던 프렙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주방이 두 곳이라 역할에 따라 업무 분배를 합니다. 서비스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레시피를 준수하고, 식자재 주문과 보관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주방보조와 다른 cook, commis chef 들의 역량을 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 개개인의 성향과 장단점을 파악하여 트레이닝하는 것이 일을 쉽고 빠르면서도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일 배분에 있어 전체적인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면 주방이 즐겁고 피드백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루하루 배움의 길을 닦고 느끼는 중입니다.

4. 여가시간은 주로 어떻게 보내세요?

개인적으로 주 7일 근무도 가능하지만 세금을 많이 내다보니 적당히 일하고 여가 시간을 즐기는 것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과 휴식의 분배가 적절해야 육체와 정신 건강에 무리를 주지 않거든요. 업무 효율과 저와 주방 동료들의 안전을 위해 주 2일 정도 쉬는 것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주로 주말에는 운동, 식도락, 여행 동아리 활동 등으로 삶에 활력을 찾고 있습니다.

5. 오즈커리어와 함께한 호주취업 프로그램 어떠셨나요?

오즈커리어 취업비자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합니다. 요리학교 졸업 전에 스폰서쉽 비자로 곧바로 취업 할 수 있었고, 더군다나 직업 알선비 혹은 소개비와 같은 추가적인 비용이 없어서 크게 저축 할 수 있었던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취업비자 제공 레스토랑, 카페, 업체들에 직접 지원을 해보았었지만 이력서 제출 후에 인터뷰와 트라이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았고, 특히 취업이 보장된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수백불에 달하는 교통비와 숙박비를 들여가며 인터뷰를 보러 다니는 것도 사실상 너무 어려웠습니다.

오즈커리어 요리사 취업비자 프로그램은 이미 다양한 업체와 검증된 근무지를 통해 저와 같은 자격 조건이 되는 신청자에 한하여 진행을 하기 때문에 비자 제출 서류를 충족할 수 있는 분이라면 최단기간에 최소의 비용으로 잡오퍼와 취업비자를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즈커리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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