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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호주로 가야하는 이유!? 8월 워홀 세미나 안내

해외에 관심이 많은 학생 분들이라면

워킹홀리데이 제도에 대해 잘 알고계실텐데요.

그러나 해외에 그동안 관심이 없었던 분들에게는

워킹홀리데이 라는 제도가

다소 생소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워킹홀리데이란?

만 18~30세의 청년들에게 협정 체결 국가에

체류 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23개국가 및 지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및 1개 국가와

청년교류 제도 협정을 체결하고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 국가

협정 체결 국가로는 네덜란드, 뉴질랜드, 대만,

덴마크, 독일, 벨기에, 스웨덴,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체코,

칠레, 캐나다, 포르투갈, 프랑스, 헝가리, 호주 ,

홍콩, 스페인, 폴란드, 아르헨티나 워킹홀리데이와

영국 청년 교류제도에 참여할수 있으며

이들 국가의 청년들도 우리 워킹홀리데이 제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외교부는 우리 청년들이 더 많은 나라로

진출하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갈수 있도록

워킹홀리데이 제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합니다.

워킹홀리데이 체류 기간 및 모집 인원

각 국마다 체류 기간, 모집인원,

비자승인 조건등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체류기간은 최대 1년 이며

호주의 경우 세컨비자, 서드비자까지 취득하여

최대 3년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또한 나라별 모집 인원이 다른데요.

모집인원에 제한이 없는 국가로는 덴마크,

독일, 스웨덴, 칠레, 호주가 해당됩니다.

코로나 펜데믹 이전 매년 3년 여명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올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

호주는 타 국가와 비교했을때

시급이 가장 높은 나라로

2022년 7월 기준으로

최저시급 A$21.35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산업의 발달로 관광,

문화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영어권 국가로써 어학 실력을 늘리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타 국가와는 다르게 최대 3년까지 체류가 가능하여

장기간 해외 체류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께

최적의 국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오즈커리어 에서는

매 달 워킹홀리데이를 희망하거나,

호주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8월은 25일(목)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