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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호주, 취업난 아닌 구인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호주는 임시 비자제도를 통해 부족한 인력을 충당하며 구인난에 대응하고 있지만

국경이 봉쇄되면서 워킹홀리데이 제도가 잠정중단 되고 해외로부터의 인력 유입이

어려운 상황으로 현재 호주 내에선 구인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유학생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직 후 호주를 떠나 한국으로 입국하면서 호주 기업,

한국기업 할 것 없이 모두 구인난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 호주간 비즈니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국어에 능통한 인재를 찾기도 어렵다고 기업들은 실토했습니다.

호주 통계청은 2020.11~2021.02월까지 빈 일자리가 14%가 증가 하였는데요.

이는 1년 전보다 6만 1000여개 증가한 수치로 일부 산업군 에서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상황 이라고 합니다.

필요한 인력 대비 채용 가능한 인력이 적은 것이 현실이며

국경봉쇄로 인력유입이 급감 한것이 구인난의 주 원인이라고 합니다.

주로 건설, 제조, 의료, 사회복지 등 전문 기술을 보유한 인력이 부족하며

소매, 숙박, 외식업의 경우 워킹홀리데이 등 임시 비자 소지자의 인력이 부족한 상황 입니다.

호주는 OECD국가 중 해외 인력 비중이 미국 다음으로 높았지만 코로나19 이후

해외로부터 입국을 제한 하면서 상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비록 현재는 호주로 입국이 제한되고 있지만 향후 호주 취업 동향을 지켜보며 자기계발에

집중하여 미래는 대비하는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