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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턴십 이것만 알면 할 수 있다

해외 인턴십, 해외 취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바로 잡노마드 사회로 변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잡노마드 – 직업(Job)을 따라 유랑하는 유목민(Nomad)이라는 뜻으로, 현재는 자신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직업을 개척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과거에 어느 정도 안정된 일과 월급을 받으며 살아가던 황금의 새장과 같은 평생 직장을 떠나 좀 더 새롭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일하며 자신의 자아실현을 위해 기꺼이 세계를 가는 것입니다. 해외 인턴십이나 취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한국에 비해,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복주수준 때문입니다. 야근을 위한 야근이 없고, 상사의 눈치를 보는 것도 적고, 저녁이 있는 생활을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공정한 기회를 찾고, 사회의 기준을 따르기 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의지로 미래를 개척하고 싶은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외 인턴십 혹은 취업에 대한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해외에서 해외로의 이직- 영어권 국가라는 전제 하에, 해외에서 해외로의 이직은 비교적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가장 중요한 것은 이직하려는 국가의 비자 조건을 따져봐야 합니다.
    비자 조건에 따라 합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간과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크게 취업비자, 단기비자 등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또한 직종별로 각 국이 필요한 수요가 다르기 때문에 이점을 파악하셔야 합니다. Seek, Indeed나 Linkedin을 통하여, 지원이 가능합니다.
  2. 호주 대학 졸업 후 호주 기업 인턴십- 보통 호주 대학이나 대학원 졸업을 하게 되면 2년의 졸업비자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풀타임으로 근무가 가능합니다. 보통 한인 기업에서 일하는 경우는 호주나라나 호주바다를 통해서 구하는 일이 많으며, 호주 로컬 기업의 경우 Seek, indeed나 Linkedin을 통해서 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3. 한국 대학 졸업 후 호주 기업 인턴십- 영어권 대학의 재학자의 경우, 해외 기업에서 인턴십으로 채용할 수는 있으나 한국 대학의 재학자는 거의 채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학 졸업 후에 해외 인턴십 지원시 비자 조건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한 전후라 경력이 없거나 2년 미만이 경력자가 많아서 취업비자를 제공해줄 호주 기업들은 매우 드뭅니다. 그렇기 때문에 Seek, Indeed, Linkedin에서 취업하기는 매우 드뭅니다. 보통 호주에서 많이 쓰는 비자가 워킹홀리데이비자인데, 한 기업에서 6개월만 일을 할 수 있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채용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그래서 서비스나 기술직이 아닌 일반 사무직으로 지원하시는 분들은 무작정 오시는 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사무직 구한다고 시간을 허비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호주도 자국민이 많고, 사무직의 경우 경력, 영어, 비자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리 철저히 준비를 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취업회사를 통한 기업 인턴십 – 한국의 대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이 처음으로 해외 취업이나 인턴십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옵션입니다. 취업 회사의 경우, 기업들과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직원 채용시 문의를 하거나 연계된 취업회사에 직접 채용 의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원자의 경우, 해당 조건에 맞는 영어 실력과 조건 등을 갖추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안전하게 취업할 수 있습니다.

해외 인턴십을 이제는 온라인으로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국가들도 비자조건이나 상황은 다르지만 큰 틀에서 보면 비슷한 프로세스를 거쳐 취업하게 됩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해외 인턴십은 이제 가기 힘든 상황입니다. 미국은 현재 20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캐나다도 9만 6천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나마 호주의 경우, 7천명 정도의 확진자가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는 하나 아직 한국에 대한 입국금지조치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다 아시는 것처럼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해외인턴십을 언제 갈 수 있을 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의 경우도 구직난으로 인해, 수많은 청년들이 이른바 스펙을 쌓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단순히 학점이나 토익 점수만 가지고는 남들과 차별성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호주 온라인 인턴십 프로그램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온라인으로 호주 로컬 기업에서도 인턴십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없이 해당 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인턴십 후에 회사에 받는 레퍼러스 레터(추천서)는 경력을 중시하는 해외에서 또다른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또한 호주 로컬 기업의 담당자가 직접 업무 지시 및 트레이닝과 피드백을 주기 때문에일반 취업 준비생들이 가질 수 없는 경험과 경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교환 학생이나 어학 연수를 다녀온 분들은 많으나, 로컬 기업에서 일을 해본 분들은 많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주 온라인 인턴십은 한국에서 집이나 카페등 어디에서 편리하게 경력을 쌓으면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상황에서도 현명한 선택을 통해 가슴 뛰는 미래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