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Blog

호주영주권 ENS Visa 186 신청 후기 [Chef 이*원 님]

얼마전 저희 오즈커리어와 Chef 포지션으로

TSS 482 Visa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던 이*원님이

고용주의 배려로 영주비자인

ENS(Employer Nomination Scheme)

비자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처음 고용주가 186비자를 진행하겠다고

이야기 했을때 정말 믿기지가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현재 호주가 구인난을 겪고있는 상황도

그렇고 지원자분을 좋게 봐주신 덕에

호주영주비자인 186 비자를

신청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186비자는 Employer Nomination Scheme 비자

라고 해서 고용주의 스폰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기본 자격으로는 직무에 필요한 능력을 갖춰야하며

호주 고용주가 반드시 지명을 해야합니다.

또한, 건강과 성향의 요구사항에 충족시켜야 합니다.

이밖에, 적격 기술 직업 목록에 있는 직업을

갖고 있어야하며, 관련 업무 경험이

3년 이상이 있어야합니다

기술 평가도 받아야합니다.

또, 나이제한, 영어능력의 조건을 충족해야합니다.

무엇보다 이 186 비자가 어려운 이유는

스폰을 해주는 고용주를 찾기가 힘들어서 인데요.

보통 186 비자는 TSS 482 Visa를

스폰해준 고용주들도 지원해주기 쉽지 않은 비자입니다.

영주비자이기 때문에 비자승인 이후

취업비자처럼 고용주의 스폰을 받고 일을하지 않아도,

학생비자 처럼 학교를 등록해 학업을 하지않아도

영구 거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인 즉 고용주 측에서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여

186 비자를 지원해주고도 비자 승인이 된 이후

바로 고용된 직원이 고용계약을

파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용을 해 같이 일해보지도 않았던 사람을

다이렉트로 영주비자를 지원해 준다는것은?

거의 불가능 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운이 좋게도

저희 오즈커리어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중이시던

이*원님이 그 어려운 186 비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원 님의 가족분들 모두 다함께

비자를 신청하게 됐으며

현재 호주영주권 비자인

186 비자 승인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도

좋은 기회를 잡으려면 도전하세요!

도전이 있어야 기회가 있을수 있습니다 🙂

여러분들 에게도 이렇게 좋은 기회가

찾아올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