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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러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은행, NAB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날 계획이신가요? 호주 워홀을 올 때,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 바로 ‘호주 은행 선택하기’입니다. 호주에도 많은 은행들이 있지만, 한국은행과 다른 점들이 있기 때문에 잘 생각해서 고르셔야 합니다. 호주에서 짧은 시간 체류하면서 돈과 경험을 목적으로 하는 워홀러들에게 최적의 은행은 NAB라고 할 수 있습니다.

NAB의 장점은 5가지입니다.

계좌 유지비 없음

호주 은행은 특정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매달 계좌 유지비라는 것을 납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커먼웰스 뱅크의 경우,한 달 기준, 2,000 달러 이상의 금액이 계좌 있지 않으면 매달 4달러의 계좌 유지비가 발생합니다. 고작 4달러일 수도 있지만, 돈을 모아야 하는 워홀러에게는 아까울 수 있죠. 하지만! NAB는 계좌 유지비가 아예 없습니다!

계좌 개설 및 데빗 카드 발급 비용 무료

일부 호주 은행 중에서는 계좌 개설 시에도 비용이 필요한데요. NAB는 계좌 개설 비용이 없습니다. 또한, 한국과 마찬가지로 호주 은행도 계좌와 연결된 체크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데빗카드라고 부르는데요. 일부 은행 중에는 데빗카드 발급에도 비용이 필요하지만, NAB는 데빗카드 발급이 무료입니다. 초기 정착 시에 부담이 많이 절감되지요.

호주 전국에 퍼져있는 ATM 기기

호주 4대 은행 중 하나로 알려진 NAB는 호주 전국에 ATM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호주가 땅덩어리가 넓어서 4대 은행이 아니면 은행에 방문하거나 ATM기를 이용하는 데에도 문제가 생길텐데요. NAB는 대형 은행인 만큼 접근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호주 시골에 들어가 농장 일을 한다고 해도 조금만 나오면 손 쉽게 ATM 기기를 찾을 수 있으니 편하죠.

신규 고객에게 가장 높은 이자율 제공

전세계 은행들 중에서도 NAB의 이자율은 높기로 유명한데요. 때문에 많은 워홀러들이 호주를 떠난 이후에도 NAB 계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NAB에서 제공해는 저축용 계좌 iSaver Account는 신규 고객들에게 4개월 동안 굉장히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데요. 돈이 목적인 워홀러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 하죠!

호주 오기 전, 계좌를 열 수 있다!

많은 워홀러가 호주에 올 때, 거금의 초기 정착금을 직접 들고 비행기를 탑니다. NAB에서는 온라인으로 사전에 계좌를 열 수 있는데요. 때문에 한국에서 초기 정착 자금을 굳이 위험하게 들고 오지 않고 인터넷 뱅킹을 통해 호주 계좌로 옮길 수 있습니다. 물론, 호주에 도착하고 나서는 신분증을 가지고 지점에 방문해서 계좌 신분 증명을 진행한 후에야 사용할 수 있지만요.

추가 팁!

호주에서 계좌를 개설하거나 신분 증명이 필요할 때에는 신분 증명 서류를 제출해서 100점을 맞추어야 하는데요. 호주에 도착한 지 6주 이내일 경우에는 여권과 비행기 티켓만 있다면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6주가 지난 후에는 여권, 호주 운전 면허, 비자 서류 등을 제출해서 신분 증명 점수를 맞추어야 해서 조금 복잡하죠.

오늘은 호주 워홀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호주 은행을 추천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