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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생 근로시간 제약 해제

호주 연방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폭증으로 인한

인력 부족과 공급망 차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학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합니다.

전국 내각회의에서 유학생에게 적용되었던

근로시간 제약을 해제 하고 밀접 접촉자 이지만

격리가 요구되지 않는 업종을 확대한다는 데

합의가 이뤄졌으며

스콧 모리슨 총리는 코로나19로 영향받은

업계에서 일하는 유학생을 대상으로 기존

2주당 최대 40시간의 근로시간 제약을

없앤다고 발표했습니다.

​​

기존 유학생 근로 시간은 주당 20시간이며

Full Time 기준 주당 38시간이

일반적인 근로시간입니다.

2021년 7월 1일 부터 호주의 법정 최저임금은

기존 시급 $19.84에서 49센트 인상된 시간당 A$20.33으로 인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