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Blog

호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요리사 일자리 전망 원고

예상치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 등장으로 요리사 경력과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분들이 많으실 꺼라 생각됩니다. 호주 요리사로 근무하고 계신분들 또는 해외 요리사 일자리를 구하고 계시거나 고민하시는 분들께 현재의 호주의 상황과 앞으로 요리사 일자리 전망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호주의 상황은 3월 8일 부로 한국거주 또는 체류 외국인에 대해서 입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황입니다.

벌써 2개월이 지난 현재(5월)도 앞선 입국제한 조치에 대해서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습니다.

4월 한달 간 호주에서 한국으로 돌아간 인원만 7천9백명이 돌아 간 것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집계되지 않은 3월과 5월까지 귀국자까지 포함 된다면 최소 만 명 이상 호주를 떠나갔습니다. 이 중에는 호주에서 요리사로 이민을 준비하고 계셨거나 호주로 요리사의 꿈을 펼치기 위해 오신지 얼마 되지 않으셨지만 레스토랑이 문닫거나 90%이상 직원 휴직/해고 등으로 눈물을 머금고 돌아가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호주 총리는”근로자들이 다시 일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과 함께 7월까지 3단계 조치완화를 통해 호주 정상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1단계 조치 완화 정책 중 하나로 가게들은 10명이내 손님을 가게에서 받을 수 있다고 되어있고 NSW는 5월 12일 정책의 시작일 입니다. 이에 맞춰 많은 가게들이 다시 재오픈을 준비하고 손님들을 맞이 할 준비로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요리사 구인 입니다. 2단계과 3단계 해지로 단계가 나아갈수록 요리사의 수요는 더욱 필요하게 되지만 이미 많은 요리사 구직자들이 호주를 떠났고 현재 시점으로 시민권/영주권자 외에는 입국이 제한되어 일할 수 있는 요리사의 수가 부족해 구인이 행렬이 입국제한 해지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가 계획대로 7월에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입국제한 해지가 되어 호주에 갑자기 입국하여 요리사로 일자리를 구한다고 하셔도 부족한 영어와 준비되지 않은 경력과 서류로는 드라마틱하게 취업비자도 받고 좋은 레스토랑에 취업 하실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호주의 한국 입국금지 해제를 저희가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호주의 정책과 진행경과로 보았을 때 분명 후반기에 호주에서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이며 현재 영어권 국가(캐나다, 미국, 영국, 호주)중 호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감소율이 가장 높고 영어권 국가 중 입국이 가장 빠르게 열릴 수 있는 국가 중에 하나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기회를 호주취업만 8년간 해온 취업 전문가 오즈커리어와 함께 지금부터 준비하는건 어떨까요?

저희 오즈커리어가 가진 역량 중 가장 뛰어난 부분은’ 호주 요리사 일자리 서비스’ 이며 작년에만 7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을 호주에서 채용시켰습니다. 저희는 다른 누구보다 호주 취업에 있어 자신 있습니다.

저희 오즈커리어는 호주 독점 파트너인 ‘ 호주 최대 Hospitality Group”과 함께 지난 8년간 우수한 셰프들을 호주로 채용 해왔으며, 고용주로부터 전원 호주 정식 취업비자를 지원받아 향후 영주권까지 획득 할 수 있는 안정적인 호주 이민 정착을 지원해 왔습니다.

작년 오즈커리어를 통해 호주 요리사 TSS 482취업비자 진행한 경우 이민성 승인까지 평균 8.5일이 소요 되었습니다.

호주 요리사 TSS 취업482비자 승인 레터

해외 요리사 취업을 꿈꾸고 계시거나 호주 영주권과 이민 일자리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주저 말고 저희에게 연락주세요. 무료로 호주 요리사 일자리/ 취업에 대한 상담 진행 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꿈을 놓지 않고 여러분들 하시는 일과 계획하신 일들이 잘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