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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고용시장 9월 이후 일자리 48만개 창출

지난 9월 이후 호주 국내적으로

총 48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 이라는 내용이

국세청 자료에서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수치와 관련 연방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사태에서도 호주의 경제 회복세는

계속 이어질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재무장관은

스카이 뉴스와의 회견에서 봉쇄조치와

오미크론 사태에도 불구하고 호주의 고용시장은

활성화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현금융통이나

기타 여건이 매우 나아지면서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호주경제의 전망이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국내의 실업률이 현재 4.6%로 떨어지면서

13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현재 전체 고용률은 팬데믹 사태 이전보다

5.7%나 높은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인력이 부족하여

고용난을 겪었던 호주가

4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은

호주 출국을 앞둔 분들에게

일자리가 많을거라는 희망적인

메세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