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CHEF TESTIMONIAL – BYEONGJOO KIM


 

MASTER CHEF TESTIMONIAL – BYEONGJOO KIM

> From: South Korea

> Destination: Melbourne, Australia

> Company: Hospitality Group

> Position: Chef de Partie (CDP)

안녕하세요, 김병주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병주 입니다. 한국에서 대학교 3학년때 해외인턴쉽으로 미국 텍사스에 있는 하얏트호텔에서 1년 6개월간 요리사로서 인턴 경험을 해봤으며, 이때의 경력이 도움이 되어서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대학교를 1학기 이상 남은 상황에서 서울에 있는 하얏트호텔에 요리사로 입사를 하여 7년 넘게 근무하다가 다시 해외에서 일을 해보고 싶어서 퇴사를 하였고, 퇴사 이후에는 영어공부를 병행하면서 시간 강사로 1년정도 학생들을 가르쳤었습니다.

호주에 TSS비자를 통해 취업한 계기와 목적은 무엇인가요?

위에 얘기했듯이 한 직장에서 7년이란 기간 동안 근무를 하다 보니 매일 같은 루틴에 어제와 다르지 않은, 새로울 것 없는 직장생활이 점점 흥미가 떨어졌고, 어릴 적 경험해 보았던 해외근무경험이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마침 오즈커리어에서 진행한 2018년 제 1회 Master Chef 한국취업박람회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호주TSS비자 합격까지의 준비 과정은?

한국에서 호텔 퇴사를 하면서 바로 IELTS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호주 취업비자에 필요한 점수(IELTS5.0 each)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었고, 다행히 취업 인터뷰 보기 전에 필요 점수를 획득해 두어서 준비가 수월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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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호주에서 근무하고 있는 업체와 맡고 계신 업무는?

지금은 호주 멜번에 있는 퓨전일식 전문점에서 근무중이며, 현재 라인 별로 로테이션을 돌면서 레스토랑의 전체 메뉴를 배우고 있으며, 지금은 주로 라멘파트에서 주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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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Chef로서의 업무와 호주에서 근무하는데 있어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 한국보다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 할 수 있다는 점과 주위에서 들리는 언어가 다르다는 정도일 듯 합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이 호주에서 일하는 부분에 대해서 겁먹지 않고 도전해 보면 좋겠습니다.

현재 근무지에서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시나요?

주로 아침 10출근해서 12시까지 점심 장사 준비를 하고, 12시부터 4시까지는 장사와 함께 저녁 재료 준비를 합니다.  4시부터는 주중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서 잠시 쉬면서 점심 겸 저녁을 먹고, 5시부터 다시 저녁 장사와 마무리 되지 못한 재료 준비를 합니다. 보통 9시반에서 10 사이에 오더 마감을 하고 주방 청소를 하고 퇴근을 합니다. 이렇게 하루 종일 일하는게 일주일에 두 번 정도이고, 주에 3일은 7시간정도만 근무를 하는데 아침 출근할 때도 있고 오후 출근해서 마감을 할 때도 있습니다

풀타임 요리사로서 Day off 에는 주로 어떻게 재정비하세요?

개인적으로 조용히 쉬는 걸 좋아하는지라 주변에 있는 마트나 시장에서 재료를 사다가 밥을 해먹거나 집 근처에 있는 해변에 가서 산책을 하면서 쉬고 있습니다.

앞으로 TSS비자를 신청하는 지원자분들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어찌 생각해보면 당연한거지만, 본인에게 필요한 영어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취업비자를 진행할 때도 공인 영어 점수가 반드시 필요하고, 현지에 넘어와서도 모든 의사소통이 영어로 밖에 할 수 없는 실정이기에 반드시 영어 적인 부분은 준비를 미리 해 놓으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오즈커리어와 함께 TSS 비자를 진행 하게 된 계기와 장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아마, 혼자 호주 취업비자를 진행하라고 했으면 하지 못했을 겁니다. 개인이 준비하기에는 업체 컨택 및 인터뷰 등에 많은 시간과 비용, 행정적 처리가 필요할 듯 했던 일이지만, 오즈커리어 분들께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빠른 피드백으로 준비를 도와 주시기에 준비하는 것이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오즈커리어와 함께 Master Chef 한국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게 저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순간 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지원을 망설이시는 한국의 요리사 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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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Aのシドニーホテル就職大成功後記 !! Name : Runa Hatta Hotel Name : Meriton Church Street Position : Room Attedant Q : どれぐらい働きましたか? A : 5カ月ちょっとぐらいです Q :  1日の流れを紹介してください A : 最初にミーティングから各自掃除が始まります。だいたい7時スタート15時終わりです。慣れている方だと早いです。毎回渡される用紙に記載されている、部屋数によって終わる時間は異なります。 Q : 休みの日には何をしましたか? A : 休日は出かけることがほとんどでした。友達と海に行ったり、ショッピングしたりなどです。 Q : ハウスキーピングをやってよかったところはなんだと思いますか? A : ハウスキーピングは主に掃除をすることです。消して簡単ではありません。すごくハードで大変なお仕事でした。でも日本人私含め、2人しかいなかったので英語環境に身を置くことができました。朝のミーティング、お部屋のチェック呼び戻しで喋る機会があったのはよかったです。superannuationもしっかり払われているのもいいと思います。仕事でしっかりクリーニングをしていたのでおかけでどこ行っても綺麗にする癖がつきました😂 Q : オズキャリアーを利用した後記とハウスキーピングしようと思っている方々に一言お願いします。 A : まず、ozcareer さんを通して面接をしたからこそハウスキーピングとして働くことができたと思います。面接会場まで一緒にきていただけます。そして的確なアドバイス、面接練習があったからこそ本番の面接もしっかり答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何か困ったことがあればLINEで質問すればすぐ対応していただけるのもいいポイントだと思います。ozcareer さんのたくさんのサポートもよくハウスキーピングが気になってる方には是非オススメしたいです。そしてハウスキーピングを始める方にアドバイスを…主に掃除をすることです。消して簡単ではありません。すごくハードで大変なお仕事でした。でも日本人私含め、2人しかいなかったので英語環境に身を置くことができました。そこが英語を話すきっかけとなりいい機会だと思いました。朝のミーティング、お部屋のチェック呼び戻しで喋る機会はたくさんあります。それがあったからこそ成長できたなと思います。superannuationもしっかり払われているのもいいポイントです。仕事でしっかりクリーニングをしていたのでおかけでどこ行っても綺麗にする癖がつきました😂これからハウスキーピングとして始める方是非頑張ってください!応援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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