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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호주 영주권 가장 많이 받은 직업군은?

호주 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해 기술이민을 하시거나

취업을 통한 취업이민을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2020~2021 회계년도에

호주 영주권을 가장 많이 발급받은

직업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19 영향을 고스란히 받았던

2020~2021년도에는 간호사,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

회계사 직업군으로 집계 됐습니다.

2020년 2021년의 기술 이민은 주로

호주 경제가 코로나 19 여파에서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비자 카테고리와

직업군에 초점을 맞췄는데요.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및 재정적 투자가

유입될수 있을만한 집단에게 우선권이

주어진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회계년도 기술이민 프로그램의

영주권 비자 발급수는 총 7만9,620장으로

전체 이민 프로그램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대부분의 비자승인은 호주 내에서

주요 부문 및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발급 됐습니다.

간호사 직정은 3,670명이 영주권 발급을 받으며

지난 회계연도 기술이민 직업군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머가 3121명의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 그뒤로는 회계사,

ICT비즈니스 및 시스템 분석가,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밖에 공업용 설비 생산기사,

일반의 GP 및 상주 의료담당자, 엔지니어링 전문가,

요리사, 조리사가 상위 10위 직종에 올랐습니다.

보건 및 의료 분야 외에도 IT, 엔지니어링,

요식업 서비스 부분에서도 계속해서

높은 수요를 유지할것이라고 전문가는 말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분야가 우선 기술이민 영주권

직업군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ICT 보안 전문가, 개발자 프로그래머,

유치원교사, 언어 병리학자, 실험실 과학자, 등이

인기를 얻고있다고 말했습니다.

호주 유학생들 또한 전공 과목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영주권으로 이어질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게 적용되기도 하는데요.

TSS 482 비자취득 후 ENS 취득이 가능한

요리사 직업군 또한 인기직종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TSS 482 비자 Chef 포지션은 PMSOL 직군에

속하게 되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채용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상시채용중인 호주 요리사취업을 희망하신다면

지금 바로 상담 신청 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