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첫날부터 ‘일회용 전자담배’ 수입 금지.. 단계적 규제 시행 예정

전자담배(vape) 단속을 위해 연방정부는 2024년 1월 1일부터 일회용 전자담배의 호주 내 반입을 금지할 계획이다.  전자담배를 “주요 공중보건 문제”로 규정한 마크 버틀러 보건장관은 올해 초 전자담배 수입 및 판매에 관한 규제와 통제 정책을 발표했다. 연방정부의 전자담배 규제 개혁의 첫 단계가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이후에도 규제가 추가된다.  이 조치와 병행하여 내년 첫날부터 모든 의사와 전문간호사(nurse practitioner)가 의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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