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24

NSW 주정부, ‘350달러’ 에너지 리베이트 제공

7월 1일부터 가족 에너지 리베이트, 250달러로 인상 NSW주에 자격을 갖춘 노인, 가족 및 저소득 가구는 올해 예산안에 따라 최대 350달러의 에너지 요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리베이트 정책은 주정부가 5월 초에 발표한 연방정부의 전 가구 300달러 에너지 요금 감면 정책에 더해 시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니얼 무키(Daniel Mookhey) 재무 장관(Treasurer)은 정부가 에너지 요금 환급액을 늘리기 …

NSW 주정부, ‘350달러’ 에너지 리베이트 제공 Read More »

호주 임시 비자 소지자, 학생비자 전환 금지

7월 1일부터 방문 비자, 졸업생 비자에서 학생비자 전환 불가능 호주 정부가 방문 비자(Visitor visa) 및 임시 졸업 비자(Temporary graduate visa) 소지자의 학생비자 전환에 대한 새로운 제한 사항을 발표했다. 6월 12일(수) 클레어 오닐(Clare O’Neil) 내무부 장관(Minister for home affairs)은 7월 1일(월)부터 더 이상 호주에 있는 동안 방문 비자에서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오닐 장관은 …

호주 임시 비자 소지자, 학생비자 전환 금지 Read More »

8 reasons why you should get Qualified in Plastering

Plastering is both an art and a science, requiring precision, creativity, and a deep understanding of materials and techniques. As the construction industry grows, the demand for skilled plasterers has never been higher. Gaining a formal qualification in plastering through OZCAREER can set you apart in this competitive field, validating your experience and opening doors …

8 reasons why you should get Qualified in Plastering Read More »

호주 경제, 올해 첫 분기 ‘0.1%’ 증가

국내총생산 성장률,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 기록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ABS)에 따르면 호주 경제가 올해 첫 3개월 동안 국내총생산(GDP)이 0.1% 증가했으며 1인당 국내총생산은 5분기 연속 하락해 3월에 0.4%, 연간으로는 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통계청의 통계 책임자(Head of national accounts) 캐서린 키넌(Katherine Keenan)은 3월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짐 …

호주 경제, 올해 첫 분기 ‘0.1%’ 증가 Read More »

호주, 7월부터 ‘기술 이민 최저 임금 하한선’ 인상

고용주, 근로자 후원 위해 ‘노동 시장 테스트’ 신청 필요 호주 정부가 2024년 7월 1일부터 ‘임시 기술 이민 최저 임금 하한선(Temporary Skilled Migration Income Threshold, TSMIT)’을 7만 달러에서 7만 3,150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임시 기술 이민 최저 임금 하한선’은 고용주가 후원하는 임시 기술 이민자에게 지급되는 최저 임금으로 지난해 7월, 정부는 기존 5만 3,900달러에서 7만 달러로 30% 인상하기로 …

호주, 7월부터 ‘기술 이민 최저 임금 하한선’ 인상 Read More »

호주, 7월 1일부터 최저 임금 3.75% 인상

최저 임금, 시간당 23.23달러에서 24.10달러로 인상 공정근로 위원회(Fair Work Commission, FWC)가 7월 1일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을 23.23달러에서 24.10달러로 3.75% 인상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약 260만 명의 호주인들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나타났다.  호주 중소기업단체 협의회(Council of Small Business Organizations Australia)의 루크 악 터스트라트(Luke Achterstraat) 최고경영자(CEO)는 연간 생산성 증가율이 1.2%인데 임금 비용이 3.75% 증가하는 것은 현명한 결정이 아니라고 …

호주, 7월 1일부터 최저 임금 3.75% 인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