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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국제 학생 비자 수수료 인상 발표

비자 수수료 1,600달러로 인상, 7월 1일부터 적용 호주 정부는 7월 1일(월)부터 국제 학생 비자 신청 수수료를 기존 710달러에서 1,600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상은 호주의 주요 경쟁국들에 비해 상당히 큰 폭으로 학생 비자 수수료가 미국이나 캐나다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정부는 이 수익이 학자금 부채 감축, 견습생 재정 지원, 이민 전략 실행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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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정부, ‘350달러’ 에너지 리베이트 제공

7월 1일부터 가족 에너지 리베이트, 250달러로 인상 NSW주에 자격을 갖춘 노인, 가족 및 저소득 가구는 올해 예산안에 따라 최대 350달러의 에너지 요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리베이트 정책은 주정부가 5월 초에 발표한 연방정부의 전 가구 300달러 에너지 요금 감면 정책에 더해 시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니얼 무키(Daniel Mookhey) 재무 장관(Treasurer)은 정부가 에너지 요금 환급액을 늘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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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임시 비자 소지자, 학생비자 전환 금지

7월 1일부터 방문 비자, 졸업생 비자에서 학생비자 전환 불가능 호주 정부가 방문 비자(Visitor visa) 및 임시 졸업 비자(Temporary graduate visa) 소지자의 학생비자 전환에 대한 새로운 제한 사항을 발표했다. 6월 12일(수) 클레어 오닐(Clare O’Neil) 내무부 장관(Minister for home affairs)은 7월 1일(월)부터 더 이상 호주에 있는 동안 방문 비자에서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오닐 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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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easons why you should get Qualified in Plas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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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 올해 첫 분기 ‘0.1%’ 증가

국내총생산 성장률,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 기록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ABS)에 따르면 호주 경제가 올해 첫 3개월 동안 국내총생산(GDP)이 0.1% 증가했으며 1인당 국내총생산은 5분기 연속 하락해 3월에 0.4%, 연간으로는 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통계청의 통계 책임자(Head of national accounts) 캐서린 키넌(Katherine Keenan)은 3월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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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7월부터 ‘기술 이민 최저 임금 하한선’ 인상

고용주, 근로자 후원 위해 ‘노동 시장 테스트’ 신청 필요 호주 정부가 2024년 7월 1일부터 ‘임시 기술 이민 최저 임금 하한선(Temporary Skilled Migration Income Threshold, TSMIT)’을 7만 달러에서 7만 3,150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임시 기술 이민 최저 임금 하한선’은 고용주가 후원하는 임시 기술 이민자에게 지급되는 최저 임금으로 지난해 7월, 정부는 기존 5만 3,900달러에서 7만 달러로 30% 인상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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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7월 1일부터 최저 임금 3.75% 인상

최저 임금, 시간당 23.23달러에서 24.10달러로 인상 공정근로 위원회(Fair Work Commission, FWC)가 7월 1일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을 23.23달러에서 24.10달러로 3.75% 인상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약 260만 명의 호주인들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나타났다.  호주 중소기업단체 협의회(Council of Small Business Organizations Australia)의 루크 악 터스트라트(Luke Achterstraat) 최고경영자(CEO)는 연간 생산성 증가율이 1.2%인데 임금 비용이 3.75% 증가하는 것은 현명한 결정이 아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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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경전철 직원, 임금 문제로 파업

서부 시드니 근로자, 시간당 최대 5달러 더 적게 받아.. 철도, 트램, 버스노조(Rail, Tram and Bus Union: RTBU) 조합원들이 5월 29일(수)부터 4시간 동안 경전철 운행을 2시간 동안 중단하고, 24시간 동안 승차권 확인을 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업은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L1, L2, L3 열차 노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파라마타(Parramat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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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4년 연방 예산안 발표

예산안, 인플레이션 해결하는 데 초점 5월 14일(화) 저녁 짐 찰머스(Jim Chalmers) 재무 장관이 93억 달러 규모의 흑자재정에 기반한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생활비에 대한 압박과 완고하게 유지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을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납세자: 이미 제정된 3단계 감세(Stage 3 cuts) 조치 개정안이 7월 1일부터 시행되면 1,360만 명에 달하는 호주 납세자들이 감세 혜택을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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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이민자 급증으로 학생비자 발급 ‘잔고 기준’ 강화

지난 10월에 이어 7개월 만에 두 번째 인상 호주 정부가 기록적인 이민자 급증을 통제하기 위해 학생 비자 발급 요건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당국은 5월 10일(금)부터 새로운 규정에 따라 학생 비자 취득을 위한 예금 잔고 증빙 최저 기준을 2만 9,710 달러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잔고 기준을 2만 1,041달러에서 2만 4,505달러로 인상된 데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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