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Blog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7가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호주 취업 전문, 오즈커리어의 Dean 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세계 고용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지만,

여전히 워킹홀리데이는 젊은 층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워킹홀리데이를 위하

7가지 팁에 대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적절한 국가 고르기

 

한국이 아니라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되면,

너무나도 많은 국가들이 있기 때문에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그 수많은 국가 중에서 경관이 좋은 국가를 선택할 수도 있겠지만,

워킹홀리데이 시에,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몇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바로 비자입니다.

본인이 어떤 국가에서 일을 하고 싶던 간에

합법적으로 취업을 하고 체류를 할 수 있는 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필요로 하는 수많은 국가들이

취업 비자를 발급하고 있지만, 그 조건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가장 우선적으로 꼼꼼히 살펴야할 부분이죠.

 

예를 들어, 일본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경우에는

비자 유효 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죠.

반면, 호주의 경우에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포함해

고용주 스폰서 비자, 직업 훈련 비자 등

다양한 취업 비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경우에는 특정 분야에

종사했을 경우에는 최대 3년까지 체류가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고려할 것은 취업 분야입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경우에는 IT와 호텔 분야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많이 구하고 있어 해당 분야를 목표로 하는

구직자에게 인기가 많고 기회도 많습니다.

 

반면, 호주의 경우에는 건설, 간호, 관광 분야에서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고 그만큼 기회가 많습니다.

최근 호주 연방 정부에서 호주 10대 부족 직업군을 발표했는데

해당 기사를 참고하시면 호주 취업 시 도움이 됩니다.

 

세번째로 국가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물가입니다.

실제로 취업해서 해당 국가에 거주하게 되면

한국과 다른 물가 때문에 충격을 많이 받게 되지요.

 

예를 들자면, 호주의 경우 요리사의 평균 연봉이65,000 달러로

한국의 요리사 평균 연봉과 비교하면 2배나 됩니다만,

빅맥 지수를 이용해 물가를 비교해보면 호주 물가가 높아

기대만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이렇게 세 가지 요소들을 미리 고려해보고

신중히 취업 국가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필요한 지식, 기술 익히기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서 일하고 싶은 직종이 있다면,

해당 포지션의 직무와 자격 요건 등을 파악하고

필요한 것들을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웹 디자이너로써 호주에서 일을 하고 싶다면,

당연히 Adobe 소프트웨어를 다룰 줄 알아야하고

관련 자격증 혹은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 합니다.

 

국가에 따라서 인정하는 자격증 또는 학위가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도 신중히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면,

미리미리 준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취업 희망 국가의 구직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호주의 경우에는 호주 정부가 이용하는 Job Insight,

호주 최대 구직 사이트 Seek.com 등을 방문해

도움을 얻을 수 있죠.

 

3.    가능하다면 한국에서부터 구직 활동을 펼쳐라.

 

해외 취업의 경우에는 웬만하면 이미 면접을 보고

구직처가 확정된 이후, 비자 신청을 진행하지만,

워킹홀리데이를 계획중이신 분들 중에는

일단 입국하고 그 때부터 부딪혀보자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럴 경우,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답이 없습니다.

 

때문에,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에

미리 한국에서 호주 구직 사이트나 커뮤니티를 이용해

이력서를 제출, 또는 화상 면접이라도 해보는 게 좋습니다.

운이 좋으면, 떠나기도 전에 취업이 확정될 수도 있고,

아니라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죠.

 

4.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아라.

 

또 많이들 하는 실수가 어느 한 정보만 가지고

워킹홀리데이 임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호주 워킹홀리데이와 관련해서는

한 달에 천만원 벌 수 있는 호주 워홀과 같은

굉장히 자극적인 주제가 많고

당연히 이런 정보들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케이스가 극소수입니다.

그런 자극적인 정보일수록 일반 데이터를 찾아보고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5.    문화 충격에 대비하라.

 

주변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가 중도에 포기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않게 들어볼 수 있는데요. 이유를 물어보면

문화가 너무 달라 적응이 어려웠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반드시 기억하셔야 하는 게

다른 국가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당연히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는 곳에서 사는 것이며

어느 정도는 수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인 성격을 생각해봤을 때, 수용하기 어려움이 있다면,

사전에 미리 알아보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두는 게 좋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경험들도 유튜브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6.    친구는 빨리 사귀어라.

 

타국에서 생활할 때에는 친구를 최대한 빨리 만드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나 낯선 곳에서 홀로서기를 해야할 때는

낙담하고 주저앉기 쉬운데,

이럴 경우를 대비해 기댈 수 있는 친구가 필요하며,

 

설령 홀로서기에 자신 있는 경우라도

다양한 정보 공유를 위해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은 중요합니다.

백날 유튜브, 책을 통해 지식을 얻는다고 해도

실제로 먼저 경험을 다 해보고

함께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이 해줄 수 있는

조언과 정보야말로 가장 가치있죠.

 

 

7.     일에 잡아먹히지 말아라

절대로 일이 워킹홀리데이 라이프를 잡아먹도록 두지 마세요.

물론, 맡은 바 업무를 착실하게 수행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이와 동시에 왜 내가 워킹홀리데이를 왔는지를 곱씹으세요.

 

단지 일을 하기 위해 지구 절반을 돌아서 다른 국가에 온 게 아니라

더 많은 세상을 경험해보고 새로운 것들을 배우기 위해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것인 만큼,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시고 틈틈히 다양한 경험을 쌓는데에 주력하세요.

 

일과 워킹홀리데이, 여기에서 주객전도가 일어나버리면,

1년이라는 워킹홀리데이가 끝날 때쯤

여러분에게 남은 것 후회와 아쉬움 밖에 없을 겁니다.

 

오늘은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7가지 팁을 공유해드렸는데요.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