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L – 호주 타일러 되는 방법 그리고 이민

호주에서 한국 남성이 가장 많이 일하는 타일 일자리와 타일러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 합니다.
한국의 인식과 달리 호주에서는 건설 노동직 일자리에 평이 좋습니다.
그에 따라 오래 전 부터 한인 선배님들이 호주 전역 시드니, 멜버른, 캔버라, 브리즈번 등에서 방수, 목수, 타일 일을 하며 지금은 어느 정도 호주 내에서 자리 매김 하여 호주에서 타일 전문가를 생각하면 한국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혀 있습니다.​

많은 호주 워홀러, 유학생, 영주권자들이 높은 웨이지와 영어가 조금 부족해도 할 수 있는 타일러에 많이 도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타일 기술자가 한국인들에게각광 받는 것인가?

  1. 인식

지금은 예전보다 인식이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한국에서는 건설쪽 일을 노가다, 3D직종이라고 지칭하며 무시하거나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경우가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
하지만 호주는 건설직을 절대 하대하거나 차등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호주 내에서 고소득 직업 군으로 알고 있고,  일하는 사람들은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고용주들 역시 전문 인력으로 존중하는 직업 군 중 하나 입니다.

  1. 웨이지(임금)

물론 주마다 물가와 임금 차이가 있지만 호주에서 평균 타일러의 한시간당 임금은 $28.5입니다.
연봉으로 계산되면 1년에 평균 타일러로 $59,077을 받고 있습니다. ​
다른 직종에서 처음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면 받을 수 없을 만큼의 금액을 처음 근무를 시작하는 예비 타일러는 받을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돈을 모을 생각으로 많은 분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호주 타일러의 연차별 임금 현황 2020
  1. 규칙적인 근무 시간

업체와 현장 다르지만 타일러 평균 근무시간은 아침 7시부터 5시까지 입니다.
업체에 따라 오후 3~4시에 끝나는 곳도 있습니다. 밤늦은 시간에 근무하는 잔업과 야근이 없으며 월~금요일까지 고정적 시간으로 근무합니다.
(토요일은 일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 오전만 하고 끝나는 곳이 많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많은 한국 남성분들이 호주 오셔서 타일러를 꿈꾸며 일을 시작합니다.
다만 많이 일을 시작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오랜 시간 버티지 못하고 일을 그만두기도 합니다.

호주 타일러가 되려면?

호주에서 타일 일을 시작했다고 해서 바로 타일러가 될 수 없습니다.
호주에서 타일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데모도(보조)로 시작하여 기술을 배워야 하고 숙달하여 데모도 생활을 지나야 합니다.

​사람에 따라 배움과 능력에 편차가 있겠지만 최소 2년이상 4년정도 타일일을 종사하였을 때 비로서 타일러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7년을 호주에서 타일을 하신분도 아직도 배울 것 많이 남아있다고 할 정도로 타일은 기술 외적으로도 팀을 이끌거나 일을 따오는 등의 능력도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일 먼저 일을 하기 위한 준비
호주에서 타일로 현장에서 일을 하려면 반드시 white card(화이트 카드)라는  건설현장 출입 허가증을 취득해야 정상적 근무가 가능합니다.
또 작업복과 안전화는 개인적으로 구매(준비) 하셔야 합니다.

호주 타일러로 영주권과 이민까지

한국에서 접하기 어렵거나 생각 안해 본 일인 타일러 호주에서는 어렵지 않게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타일일을 시작한 동기와 목표는 무엇일까요?

처음부터 영주권 획득과 이민을 생각하여 시작한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처음 타일일을 접하는 경우에는  영어가 조금 부족해도 일을 할 수 있다거나 또는 많은 돈을 벌 목적으로 시작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호주에서 타일일을 하면서 일이 적성에 맞거나 또는 호주에 살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이민을 그때부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타일로 호주 취업비자와 영주권 획득 가능할까요?

네, 호주 타일러로 호주 TSS 482 취업비자 획득이 가능하며 많은 한인 선배님들께서도 타일러로 호주 영주권 획득과 이민을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호주 이민을 위한 타일 취업비자 TSS 신청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Certificate III in wall and Floor Tiling + IELTS 5.0 + 경력 2 이상 증빙

호주 타일 TSS 482 취업비자 신청을 위해서는 경력과 학력, 그리고 영어 점수가 필요합니다.
호주 타일로 이민을 생각하신다면 경력증빙을 위해 반드시 세금을 납부하여 기록을 남겨두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TSS 482 취업비자 획득 후 스폰서쉽 비자를 제공한 고용주 또는 회사에서 3년 근무시 ENS 을 통해 호주 영주권 취득이 가능합니다.

Certificate III in wall and Floor Tiling (CPC31311) 취득하는 방법?

  1. TAFE / 전문 학교에서 2 가까운 학업과 실습, 시험 등을 통과 후에 받을 있습니다.
  1. 현재 근무하고 있는 경력을 인정받아 RPL 자격증을 받을 있습니다.
    (RPL에 대해 궁금하신가요? 아래 블로그를 확인해 주세요)
오즈커리어 경력인증 (RPL) 학위는 취업 이민을 위한 학위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각종 비자 진행에 필요한 학위로 사용 가능합니다.

1번을 통해 받는 학위와 2번을 통해 받는 학위가 똑같나요?

동등한 학위 입니다Fair Trading에서 타일 기술자 증명(RPL 호주 타일 학위+ 경력 증명자료)을 통해 Contractor Licence로 교환 가능합니다.

> 무료 자격심사를 통하여 경력인증을 통한 호주학위전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 하세요.

* 경력 불충분, 자격 미달자: 오즈커리어가 학위 취득 가능한 루트 및 가이드 제공​
경력이 부족하거나 서류 준비가 어려운 경우 7년 RPL 전문가 오즈커리어와 차선책에 대해 상의 하세요.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